아일랜드에서 발생한 횡령 사건이 비극으로 끝나자, 스페인에서 발생한 두 건의 잔혹한 살인 사건과의 연관성이 드러난다.
범죄수사국(CAB)과 바스크 형사들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그림자 속에 숨어 지내려는 무자비한 범죄 조직의 우두머리를 추적하기 위해 협력한다.